지난 3일동안 봉사하러 홍천갔다가 왔습니다.
장소사용 하는 수양관이.. 난방문제로 계속 떨면서 있었네요.. <- 전 추위를 많이 타서..
그리고 저는 화요일날 서울로 다른사람들보다 먼저 왔는데 탔던 차 난방이 또 안되서(...)
그런 덕분인지.. 오늘 오후부터 계속 코가 이상해졌습니다.
감기기운도 조금 있는 것 같고, 코는 제가 알레르기 비염이 있어서 재채기 나고 코만 계속 풀고...
아침에 출근하기전에 얼른 병원 후딱 갔다와서 있어야 겠습니다 ㅠㅠ
정말..코가 헐어감과 동시에 코푼 티슈를 한가득 쌓아올렸네요..-_-
지금도 콧물 계속 나고 있음...;
ps. 요즘...이라기 보다는 몇주 된것 같지만, 잠병에 걸린것 같은 기분입니다(?)
친구가..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든다는데 넌 어떻게 된거냐고...;
おしえて そっと そおっと 痛くない さよなら
そして そして あぁ こんな日々が・・・
・・・悲しみの予感は いらない
- 田村ゆかり " さよならをおしえて"
수정냥-☆
- 2010.01.26
- 20:59:02
- (*.188.157.146)
헐랭.. 그랬군............요!!!!!!!!!!!!
근데 서로 얼굴을 못알아보다니..ㅡㅡ;;
우리 한번밖에 만난적이 없어서 서로 얼굴 기억을 잘 못했던 걸까요 ㅜㅜ
안경쓴 남자 두명에 여자 한명밖에 기억이 안남;
그.. 티아라 받아가신 분은 다른 동호회 지인분이어서.. 완전 부럽다고 그랬어요 ㅠㅠ
저 아는 다른 분들은 왜 그 지인분한테 졌냐고 ㅡㅡ; 너무너무 아쉽다고 ;;;; 그러시고
암튼 좀 많이 아쉽네요. 가기전에 함 연락 하시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SEGOTH
현재 몸상태가 저와 같군요...
저는 비염은 없는데 코감기가 떠나질않네요... 날만 조금추워지면 훌적거리게되니....
게다가 요즘 야간근무라 그런건지. 왜인지 잠을자도자도 졸립네요 ^^;
어제도 약11시간 잤는데 막상 근무나가려할때 졸려서 잠을 쫓느라 애먹었네요.
다행히 자정지나서 완전 정신이 말똥말똥 떠서 근무에 지장이 없었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