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일동안 봉사하러 홍천갔다가 왔습니다.

장소사용 하는 수양관이.. 난방문제로 계속 떨면서 있었네요.. <- 전 추위를 많이 타서..

그리고 저는 화요일날 서울로 다른사람들보다 먼저 왔는데 탔던 차 난방이 또 안되서(...)

그런 덕분인지.. 오늘 오후부터 계속 코가 이상해졌습니다.

감기기운도 조금 있는 것 같고, 코는 제가 알레르기 비염이 있어서 재채기 나고 코만 계속 풀고...

아침에 출근하기전에 얼른 병원 후딱 갔다와서 있어야 겠습니다 ㅠㅠ

 

정말..코가 헐어감과 동시에 코푼 티슈를 한가득 쌓아올렸네요..-_-

지금도 콧물 계속 나고 있음...;

 

 

 

ps. 요즘...이라기 보다는 몇주 된것 같지만, 잠병에 걸린것 같은 기분입니다(?)

친구가..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든다는데 넌 어떻게 된거냐고...;

おしえて そっと そおっと 痛くない さよなら
そして そして あぁ こんな日々が・・・
・・・悲しみの予感は いらない

 

- 田村ゆかり " さよならをおしえて"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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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1.21
01:14:51 (*.188.157.14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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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7]SEGOTH

2010.01.21
07:41:09
(*.121.81.163)

현재 몸상태가 저와 같군요...

저는 비염은 없는데 코감기가 떠나질않네요... 날만 조금추워지면 훌적거리게되니....

게다가 요즘 야간근무라 그런건지. 왜인지 잠을자도자도 졸립네요 ^^;

어제도 약11시간 잤는데 막상 근무나가려할때 졸려서 잠을 쫓느라 애먹었네요.

다행히 자정지나서 완전 정신이 말똥말똥 떠서 근무에 지장이 없었네요

[레벨:18]수정냥-☆

2010.01.23
23:12:26
(*.188.157.146)

비염이 없는게 정말 행복한거에요..ㅜㅜ

코감기가 오래 지속되는것 같으면 비염을 의심해 봐야해요;;

[레벨:5]미즈키 나나

2010.01.21
12:29:21
(*.24.214.203)

저는 레알 20대 후반이라서 슬픕니다. 흑흑

[레벨:18]수정냥-☆

2010.01.23
23:14:43
(*.188.157.146)

저도 후반이나 다름없...;

[레벨:4]에리카

2010.01.23
00:48:19
(*.207.21.5)

헉..ㅠ.ㅠ 빨리 나으세요...

비염이나 코감기가 감기등의 증세 중에서 제일 귀찮고 힘든것 같아요ㅠ

전 어렸을때부터 축농증으로 고생해서 수술도 했었는데;

지금도 날씨가 조금만 추워도 바로 콧물이 ㅠㅠㅠ

[레벨:18]수정냥-☆

2010.01.23
23:17:28
(*.188.157.146)

사실 비염은 감기가 아니지요^^;;;

어렸을때.. 자고 일어나면 세수할때마다 콧물이 나서 단순히 코감기라고만 생각했는데

계속 그런일이 반복되길래 왜이러지 하고 병원을 가니까 알레르기성 비염이라고..ㅠㅠ 왜이리 늦게 왔냐고;;

 

축농증으로 수술도 하셨군요; 저도.. 재발 가능성이 있대도 수술...해볼까 하는 생각이 갸웃 듭니다;

[레벨:5]naiD

2010.01.23
03:06:57
(*.176.79.139)

마키노유이 라이브 다녀오셨나요? 다녀왔는데 마키노도 귀엽고 노래도 잘해서 팬이 되버렸습니다. 미공개 신곡까지 한국에 와서 미리 공개했었는데 노래도 좋았고 말이죠. 한국에서 일본여자성우 뵙기가 쉽지가 않은데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. 3월에 절망방송 공개녹음도 가능하면 가보려고 하는데 일정이 될지 모르겠네요

[레벨:18]수정냥-☆

2010.01.23
23:22:10
(*.188.157.146)

헐.. 하이님도 다녀오셨었나요? 저 보셨으면 인사라도 하시고 가시지..ㅜㅜ

그때 티아라를 두고 가위바위보 하다가.. 맨마지막에 4명 남은데서 떨어졋어요 저=_= 보셨을려나?;;;

그날 라이브랑 팬미팅 다 참여하셨나요? 아니면 라이브만..?

마키노 유이 생일인걸 미리 알긴 했지만 생일선물이란걸 처음해봐서=_=... 잘 써줄란지 모르겠군요;;;;;;;

생일카드를 쓴다고 썼는데.. 일본어도 무식해서-_-; 한구절 잘못썼다는걸 나중에 알았어요...;;

[레벨:5]naiD

2010.01.24
03:22:31
(*.176.79.139)

전 티아라 마지막 2명중 1명이었습니닼ㅋㅋㅋ 2번째 줄 왼쪽 2번째분이 받으셨고 전 3번째 줄 왼쪽 3번째였죠. 마키노씨가 키즈나가 데키타였나라고 해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 아깝게도 마지막의 마지막에서 떨어진;; 팬미팅은 안되서 그냥 바로 갔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기다리니까 다 들여보내줬대던;;;;; 수정님 계신걸 알면 찾아뵙기라도 했을텐데 아는사람이 없다 생각해서 바로 가버려서 좀 아깝네요

[레벨:18]수정냥-☆

2010.01.26
20:59:02
(*.188.157.146)

헐랭.. 그랬군............요!!!!!!!!!!!!

근데 서로 얼굴을 못알아보다니..ㅡㅡ;;

우리 한번밖에 만난적이 없어서 서로 얼굴 기억을 잘 못했던 걸까요 ㅜㅜ

안경쓴 남자 두명에 여자 한명밖에 기억이 안남;

그.. 티아라 받아가신 분은 다른 동호회 지인분이어서.. 완전 부럽다고 그랬어요 ㅠㅠ

저 아는 다른 분들은 왜 그 지인분한테 졌냐고 ㅡㅡ; 너무너무 아쉽다고 ;;;; 그러시고

암튼 좀 많이 아쉽네요. 가기전에 함 연락 하시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[레벨:5]naiD

2010.01.27
00:08:17
(*.176.79.139)

생각해보니 제가 그때 안경이 부러져서 안경을 아예 안쓰고 가서 절 알아보시긴 좀 힘드셨을거 같네요. 저도 무대위의 마키노 얼굴도 제대로 안보이니 중간쯤 어두운 곳에 계시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곳에 계시던 수정님을 알아보기는 힘들었을듯; 서로 간것도 몰랐던데다 제가 안경도 안쓰고 가서 이래저래 꼬였네요. 안타깝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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